Saturday, October 9, 2010

그 사람

오늘 여의도에 갔다.이번에는 두번쨋이다.한 시간 동안 거기서 선배를 기다리고 친구와 대학 신정하는 것이 아야기했다.오늘밤에 국제성의firework competition 보러 여의도 근처 모르는 대다리로 갔다.밤에 7.30시에 그 활동을 시작한다.정말 아름답고 사람도 많았다.그리고 커플을 많이 볼 수 있다.연애중 켜플들을 볼 때 자기가 이렇게 독같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갑자기 생겼다.하나님 언제 저에게 좋은 남자를 보내할 것이라는 정말 급했다.커플을 볼 때 그사람이 기억다.이전에 우리도 그런 것 하고 있다.같이 공원에 같이 밤에 풍경을 보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...난 너와 같이 러만티클 것은 많이 하지 않았다.왜냐하면 우리는 같이 시간이 정말 너무 짧았다.난 너에게 심각한 강정을 넣지 않으면 속상을 받을 수 없다라고 생각한다.그래서 너와 헤어지면 속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.만약에 그것으로 못하면 속상을 받라도 최소화로 되거라고 예상한다.오히려 내 예상와 달리 반대는 난 정말 속상을 많이 받았다.누구든지 아야기할 수 없다.친한 친구 없고 믿을 수 있는 사람도 없잖아요. 두 달동안 난 그 사람이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았다. 그 사람이 내 생활속에 없는 것은 점점 익숙할 때 갑자기 그 사람이 나를 구한다. 정말 이럴 수가 있어?난 너를 잊고 싶어!다시 내 생활에서 나타나지 말라고 생각한다.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한다.그런데 그 사람은 용쇠했다.왜냐하면 그 사람도 하나님의 아들이고 내 오빠니까 그를 도와 주라고 생각한다.아까 그 사람은 다시 생각한다.정말 보고 싶고 정둑 정도로 것이다.하지만 난 그 사람이 인연이 없다고 믿다.우리가 다시 돌아갈 수 없다...난 너를 내 형재로 생각할 것이다.

Friday, October 1, 2010

슬픈 날

아까 난 자기가 점수를 알 수 있다.그 소식을 아는 때 마음을 깝자기 슬퍼졌대요.그 전에 마음속에 예산하고 있지만 슬픔 느낀할 줄 몰랐다.왜냐하면 그 사실을 받고 싶지 않다.그래서 혹시 난 지금 노력하면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.그 전에 난 지금처럼 노력하면 좋겠다는 후회합니다.그래도 난 다름 사람에게 동양미래대에 바보만 들어가는 곳이 아닌지 증면할 거야..